살이 살을 먹고 쇠가 쇠를 먹는다 , 동포 형제끼리 서로 해침을 이르는 말. 몸과 입과 뜻을 깨끗이 지녀 허물을 범하지 않는 자를 바라문이라 한다. 또한 묶은 머리, 종족과 성(姓) 때문이 아니라 헌 누더기를 걸쳤어도 모든 일에 집착함이 없이 진실과 법에 따라 몸소 행하고 혼자서 고요히 생각하면 그는 바라문이다. -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- amend : 고치다, 개정하다오늘의 영단어 - interim : 중간의, 임시의, 잠정적인오늘의 영단어 - impair : 해치다, 손상하다, 상하게 하다오늘의 영단어 - ensue : 계속해서 일어나다, 결과로 일어나다어느 정도라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랑은 천한 사랑에 지나지 않는다. -셰익스피어 오늘의 영단어 - decorate : 꾸미다, 장식하다, 수놓다결정적인 순간에 조던의 육체가 그를 실망시키지 않았던 것은 그가 그런 식으로 몸을 훈련해 왔기 때문입니다. 그의 몸은 포기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던 거죠. -린지 (‘시카고 트리뷴’지의 기자) 닦은 방울 같다 , 눈이 아름답고 빛남을 이르는 말 / 하는 짓이 똑똑하고 영리함을 이르는 말.